BURNING, 종이에 디지털 프린팅, 60 × 80cm,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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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화 작가는 특유의 섬세하고도 강렬한 스타일로 장르적 제한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의 찰나에서 떠오르는 이미지의 구현부터 철학적 질문까지 어우르는 시각예술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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