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DAY
박별

HAPPY DAY

분류
원화
소재
ACRYLIC ON CANVAS
작품 사이즈
15 × 15cm
제작년도
2022

HAPPY DAY, ACRYLIC ON CANVAS, 15 × 15cm, 2022

17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박별 작가는 작고 소소한 존재들과 어쩌면 우리가 놓칠 수 있는 감정과 순간들을 다양한 재료를 통해 표현한다. 작가는 '행복한 순간'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을 하며, '우리는 언제 행복하고, 행복은 무엇일까?'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과 고뇌를 작품 속에 담아낸다.
About Artwork -
박별 작가는 '행복한 순간'에 대한 고찰을 작품에 담아내고자 '우리는 언제 행복하고, 행복은 무엇일까?'에 대해 끊임없이 고뇌한다. 박별 작가는 그림 속 대상을 그리며 작가의 최근 고찰의 핵심 주제인 '행복'에 대해 끊임없이 표현하며 작품 속에 담아낸다. 매끄러움보다 거칠고, 빈티지한 느낌들을 좋아하는 작가는 금번 플리옥션에 출품작 5점 "블루케이크와 핑크케이크", "봄이 총총총", "함께라면 용기가 나지", "블루케이크와 데이지트리", "HAPPY DAY" 모두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여 몇 번에 걸친 터치감이 느껴지는 붓질을 통해 작품을 완성했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해당 작품은 액자가 포함된 작품입니다.
  • 시작가 : 50,000원
  • 추정가 : 17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Apr. 26 AM 11:00 - May. 2 PM 7:20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박별

박별 작가에게 진정한 소통은 입이 아니라 눈을 통해 일어난다. 말보다는 눈빛이 훨씬 진솔한 매체라고 생각하는 작가는 자신의 반려동물과 눈빛으로 소통하며 삶의 매순간을 일궈나간다. 말은 꾸며낼 수 있어도 눈빛은 그럴 수 없다는 작가의 새각은 화폭 속에 또렷이 빛나는 강아지들의 눈으로 표현된다. 그림 속 강아지들은 계속 어딘가를 응시하며 자기 생각을 알아주기를 바란다. 이 눈빛을 바라보면, 그럴듯한 말로만 관게를 이어오지는 않았는가 반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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