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는 가끔 떪은 맛이 난다.
묘로

미소는 가끔 떪은 맛이 난다.

분류
원화
소재
캔버스에 아크릴
작품 사이즈
60.6 × 72.7cm
제작년도
2023

미소는 가끔 떪은 맛이 난다., 캔버스에 아크릴, 60.6 × 72.7cm, 2023

3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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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묘로 작가의 작품 <미소는 가끔 떫은 맛이 난다.>는 <우리는 어디로 향하는가>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작업했다. 캔버스에 아크릴로 작업했으며 작품 속 시간대는 배경은 아침이 지나간 오후 3시의 풍경이다. 작품 속 소녀는 별을 지니고 사막을 걷고 있다. 소녀 옆의 동상은 소녀를 향해 기도를 하는 것인지 몰라도 무언가를 향한 기도를 한다. 소녀는 목적지를 모른 체 어디로 헤매는 우리이며, 소녀가 지닌 별은 희망이자 소망이다. 기도하는 동상은 소녀가 잘 되길 바라는 강한 염원이 담긴 대상이다. 작품은 작은 미소에 안도 하지 않고 다가올 더 큰 행운을 소망하는 마음에서 작업했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묘로

묘로 작가는 소년들의 처음 느낀 낯선 감정을 아크릴로 그려내며, 작품은 감상자와의 감정 교류를 촉진한다. 캔버스에 수많은 선으로 이뤄진 몽환적이고 고요한 풍경은 우리의 경험을 담아내며, 작품 속 캐릭터는 그림을 통해 우리와 소통하듯 느껴진다. 묘로 작가의 작업은 감정의 다양성과 공감을 일깨우며, 화려한 아크릴로 그려진 캔버스는 그 묘한 매력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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