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진
LEMON CAROUSEL
- 분류
- 원화
- 소재
- OIL ON CANVAS
- 작품 사이즈
- 38 × 38cm
- 제작년도
- 2021
LEMON CAROUSEL, OIL ON CANVAS, 38 × 38cm, 2021
65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예진 작가는 내면의 행복을 '자연과 소녀'라는 소재를 통해 표현한다. 작가는 13살부터 호주에서 자라며 느꼈던 타국의 낯선 문화와 소통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미술의 길에 들었다. 여러 나라에서 거주하고 여행하며 이방인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떨쳐낼 수 없던 작가의 '불안정함'과 '익숙함에 대한 동경'과 '갈망의 모순' 등의 감정을 작품을 통해 표현한다. 작가는 낯설기도 불안정하기도 한 순간을 마주하며 느끼는 감정과 심리를 작품 속 인물과 다양한 요소를 통해 담아낸다.
예진 작가는 내면의 행복을 '자연과 소녀'라는 소재를 통해 표현한다. 작가는 13살부터 호주에서 자라며 느꼈던 타국의 낯선 문화와 소통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미술의 길에 들었다. 여러 나라에서 거주하고 여행하며 이방인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떨쳐낼 수 없던 작가의 '불안정함'과 '익숙함에 대한 동경'과 '갈망의 모순' 등의 감정을 작품을 통해 표현한다. 작가는 낯설기도 불안정하기도 한 순간을 마주하며 느끼는 감정과 심리를 작품 속 인물과 다양한 요소를 통해 담아낸다.
About Artwork -
예진 작가의 '낯익은 낯섦' 시리즈는 작가가 자라온 도시 근처 오래된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호주 교포인 작가가 팬데믹 이후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지 못한 채 한국에서 작업에만 몰두하며 생긴 향수병과 그리움을 담아 작업한 시리즈이다. 작품의 배경 속 특정 자연과 놀이공원, 카니발을 연상시키는 회전목마, 관람차, 광대, 사탕 등의 사물은 작가의 유년 시절 속 추억이자 왜곡된 기억의 환유적 표현이다. 금번 출품작 “Lemon Carousel”에서 작가는 '레몬'을 통해 작가만의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회전목마'를 통해 반복되는 삶에 대한 인생의 원리를 표현하고자 했다.
예진 작가의 '낯익은 낯섦' 시리즈는 작가가 자라온 도시 근처 오래된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호주 교포인 작가가 팬데믹 이후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지 못한 채 한국에서 작업에만 몰두하며 생긴 향수병과 그리움을 담아 작업한 시리즈이다. 작품의 배경 속 특정 자연과 놀이공원, 카니발을 연상시키는 회전목마, 관람차, 광대, 사탕 등의 사물은 작가의 유년 시절 속 추억이자 왜곡된 기억의 환유적 표현이다. 금번 출품작 “Lemon Carousel”에서 작가는 '레몬'을 통해 작가만의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회전목마'를 통해 반복되는 삶에 대한 인생의 원리를 표현하고자 했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해당 작품은 액자가 포함된 작품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해당 작품은 액자가 포함된 작품입니다.
- 시작가 : 330,000원
- 추정가 : 65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May. 17 AM 11:00 - May. 23 PM 5:30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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