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장영

Inside

분류
원화
소재
캔버스에 혼합 매체
작품 사이즈
53 × 72.7cm
제작년도
2023

Inside, 캔버스에 혼합 매체, 53 × 72.7cm, 2023

6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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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장영 작가의 이번 시리즈는 '일월오봉도'에서 영감을 받아 '일월오세모'를 창작했다. 이번 시리즈는 음양오행과 자연의 조화를 상징하며, 함께 행동하여야 완성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는 한라산에서 우도를 빨래판 삼아 빨래를 하는 설화에서 영감을 받았는데, 이는 자연을 정화하는 시도를 상징한다. 캔버스에 아크릴, 천연안료, 폐그물을 사용하여 작품을 만들어 지구환경 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장영

장영 작가는 지구환경위기에 대처하는데 자연과 인간의 조화와 공존을 주제로 작품을 만든다. 한국의 전통 철학인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옛 그림과 설화를 활용한다. 바다 쓰레기의 절반은 폐그물로, 이는 해양생태계를 위협하고 지구의 문제로 이어진다. 장영 작가는 이러한 폐그물을 소재로 하여 '함께 행동하여 문제를 해소하는 조화와 공존의 미래'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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