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서
DREAMING ISLAND 2
- 분류
- 원화
- 소재
- ACRYLIC ON CANVAS
- 작품 사이즈
- 17.9 × 17.9cm
- 제작년도
- 2022
DREAMING ISLAND 2, ACRYLIC ON CANVAS, 17.9 × 17.9cm, 2022
2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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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About Artist -
최민서 작가는 제주 이주 10년 차 작가로 아름다운 제주 풍경을 화면에 담아낸다. 제주에 살며 마주하는 주변 풍경과 그 풍경이 주는 감정을 작가만의 언어로 재해석해 풍경화를 작업한다. 작가는 '희망과 용기'와 같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며, '슬픔과 불안감' 같은 부정적인 메시지는 배제함으로써 작가 자신에 대한 불확실한 미래를 격려한다.
최민서 작가는 제주 이주 10년 차 작가로 아름다운 제주 풍경을 화면에 담아낸다. 제주에 살며 마주하는 주변 풍경과 그 풍경이 주는 감정을 작가만의 언어로 재해석해 풍경화를 작업한다. 작가는 '희망과 용기'와 같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며, '슬픔과 불안감' 같은 부정적인 메시지는 배제함으로써 작가 자신에 대한 불확실한 미래를 격려한다.
About Artwork -
최민서 작가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작가만의 언어로 재해석해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는 제주 작가이다. 금번 플리옥션 출품작 두 점은 작가의 행복한 기분을 표현한 '꿈꾸는 섬' 연작 중 일부이다. 작가가 거주하는 제주 서쪽 바다에는 제주 돌고래의 주 서식지로, 작가는 제주 이주 9년 차인 2021년 2월 처음 돌고래를 목격한 행운의 순간을 작품에 담아냈다. 작가는 재료 탐색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작업하는데, 매 순간 써보고 싶은 재료를 사용하며 작업한다. 금번 출품작 "꿈꾸는 섬" 작품 두 점은 바탕작업을 사포로 갈고 색을 올리는 작업을 10번 이상 한 후 그 위에 그림을 그려 완성한 작품이다.
최민서 작가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작가만의 언어로 재해석해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는 제주 작가이다. 금번 플리옥션 출품작 두 점은 작가의 행복한 기분을 표현한 '꿈꾸는 섬' 연작 중 일부이다. 작가가 거주하는 제주 서쪽 바다에는 제주 돌고래의 주 서식지로, 작가는 제주 이주 9년 차인 2021년 2월 처음 돌고래를 목격한 행운의 순간을 작품에 담아냈다. 작가는 재료 탐색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작업하는데, 매 순간 써보고 싶은 재료를 사용하며 작업한다. 금번 출품작 "꿈꾸는 섬" 작품 두 점은 바탕작업을 사포로 갈고 색을 올리는 작업을 10번 이상 한 후 그 위에 그림을 그려 완성한 작품이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해당 작품은 작업 공정상 발생한 미세한 먼지가 작품 표면에 보이는 점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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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 Zerobase
- 추정가 : 2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May. 17 AM 11:00 - May. 23 PM 8:10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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