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죽2-벚꽃, 캔버스에 아크릴, 21.2 × 34.8cm, 2024
13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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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다 작가는 어린 시절 동심의 세상을 휴식과 자유로움으로 해석하며 몽글몽글하고 따뜻한 시절을 담는다. 어린 시절에 대한 그리움일 수도 있고 현재의 휴식일 수도 있다. 작가의 작품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시각적으로 담아내었다. 주재료는 아크릴이며 빈다 작가의 이번 작품은 솜사탕과 폭죽 그리고 봄을 생각하는 다양한 꽃들을 통해 작품을 발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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