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별
DAISY MOON
- 분류
- 원화
- 소재
- MIXED MEDIA ON CANVAS
- 작품 사이즈
- 30 × 30cm
- 제작년도
- 2022
DAISY MOON, MIXED MEDIA ON CANVAS, 30 × 30cm, 2022
42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박별 작가는 작고 소소한 존재들과 어쩌면 우리가 놓칠 수 있는 감정과 순간들을 다양한 재료를 통해 표현한다. 작가는 '행복한 순간'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을 하며, '우리는 언제 행복하고, 행복은 무엇일까?'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과 고뇌를 작품 속에 담아낸다.
박별 작가는 작고 소소한 존재들과 어쩌면 우리가 놓칠 수 있는 감정과 순간들을 다양한 재료를 통해 표현한다. 작가는 '행복한 순간'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을 하며, '우리는 언제 행복하고, 행복은 무엇일까?'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과 고뇌를 작품 속에 담아낸다.
About Artwork -
박별 작가는 '행복한 순간'에 대한 고찰을 작품에 담아내고자 '우리는 언제 행복하고, 행복은 무엇일까?'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고뇌한다. 박별 작가는 작가의 최근 화두인 '행복'에 대해 끊임없이 작품 속 대상과 함께 표현하고자 노력한다. 매끄러움보다 거칠고, 빈티지한 느낌들을 선호하는 작가는 캔버스 위에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여 몇 번에 걸친 터치감이 느껴지는 붓질을 통해 작품을 완성한다. 금번 출품작 "데이지문" 은 어느 날 작가가 본 예쁜 핑크빛 달, 스트로베리문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작가는 '달에 데이지꽃이 가득하다면 어떨까?'하는 상상에서 착안하여 금번 출품작을 작업하였다.
박별 작가는 '행복한 순간'에 대한 고찰을 작품에 담아내고자 '우리는 언제 행복하고, 행복은 무엇일까?'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고뇌한다. 박별 작가는 작가의 최근 화두인 '행복'에 대해 끊임없이 작품 속 대상과 함께 표현하고자 노력한다. 매끄러움보다 거칠고, 빈티지한 느낌들을 선호하는 작가는 캔버스 위에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여 몇 번에 걸친 터치감이 느껴지는 붓질을 통해 작품을 완성한다. 금번 출품작 "데이지문" 은 어느 날 작가가 본 예쁜 핑크빛 달, 스트로베리문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작가는 '달에 데이지꽃이 가득하다면 어떨까?'하는 상상에서 착안하여 금번 출품작을 작업하였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작품 배송은 플리그라운드 종료 후 7월 첫주부터 순차 발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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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 250,000원
- 추정가 : 42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본 작품은 플리그라운드 장소, 5층 '상상하다' 구역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 Jun. 11 AM 11:00 - Jun. 26 PM 4:02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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