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미례
UNTITLED
- 분류
- 디자인/일러스트
- 소재
- OIL PASTEL ON FELT WITH ARTIST MADE FRAME
- 작품 사이즈
- 25 × 20cm
- 제작년도
- 2022
UNTITLED, OIL PASTEL ON FELT WITH ARTIST MADE FRAME, 25 × 20cm, 2022
4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지미례 작가는 보잘것없이 보이는 결핍에 색을 입혀 영구적인 형태로 기록하며 타인과 소통의 창구를 만든다. 결핍은 그 존재만으로도 우리를 부족하게 만들지만, 그 부족함에 형태와 색을 입히고 끊임없는 생각으로 채워 나간다면 그 자체로 '결핍'의 부정적 의미는 상실된다고 작가는 믿는다. 모든 결핍된 존재들이 그 자체로도 사랑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작업을 이어간다.
지미례 작가는 보잘것없이 보이는 결핍에 색을 입혀 영구적인 형태로 기록하며 타인과 소통의 창구를 만든다. 결핍은 그 존재만으로도 우리를 부족하게 만들지만, 그 부족함에 형태와 색을 입히고 끊임없는 생각으로 채워 나간다면 그 자체로 '결핍'의 부정적 의미는 상실된다고 작가는 믿는다. 모든 결핍된 존재들이 그 자체로도 사랑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작업을 이어간다.
About Artwork -
지미례 작가는 누군가가 알아줬으면 하지만 남들에게 이야기하기는 어려운 마음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작가만의 방식으로 소화해 작품에 담는 작업을 한다. 작가는 불완전한 결핍들에 이야기를 붙여 작품으로 만들어내고, 작가가 직접 손으로 빚어낸 액자라는 울타리 속에 이야기를 넣어 보호하고 전시함으로써 개개인의 결핍을 수면 위로 올려 편하게 이야기할 기회의 자리를 만들어주고자 한다. 작가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알약 같은 눈들과 시선을 맞춤으로써 내면의 결핍이 위로받을 수 있기를, 작품 속 결핍들을 사랑스러워하며 동시에 자신의 결핍도 어루만져 줄 수 있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작업을 이어간다.
지미례 작가는 누군가가 알아줬으면 하지만 남들에게 이야기하기는 어려운 마음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작가만의 방식으로 소화해 작품에 담는 작업을 한다. 작가는 불완전한 결핍들에 이야기를 붙여 작품으로 만들어내고, 작가가 직접 손으로 빚어낸 액자라는 울타리 속에 이야기를 넣어 보호하고 전시함으로써 개개인의 결핍을 수면 위로 올려 편하게 이야기할 기회의 자리를 만들어주고자 한다. 작가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알약 같은 눈들과 시선을 맞춤으로써 내면의 결핍이 위로받을 수 있기를, 작품 속 결핍들을 사랑스러워하며 동시에 자신의 결핍도 어루만져 줄 수 있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작업을 이어간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작품 배송은 플리그라운드 종료 후 7월 첫주부터 순차 발송될 예정입니다.
해당 작품은 액자가 포함된 작품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작품 배송은 플리그라운드 종료 후 7월 첫주부터 순차 발송될 예정입니다.
해당 작품은 액자가 포함된 작품입니다.
- 시작가 : 100,000원
- 추정가 : 4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본 작품은 플리그라운드 장소, 4층 '경험하다' 구역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 Jun. 11 AM 11:00 - Jun. 26 PM 4:12
작가 정보
상세정보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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