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딸딸한 선물을 주었네요, 나무 판넬에 오일파스텔, 50 × 60.5cm,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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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림 작가는 어른이 된 어린이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그린다. 어른이 된 어린이들에게 주고 싶은 메시지를 애착 인형 '별곰이'와 함께 동화로써 전달한다. 현재 어른이 된 작가가 어린 시절의 작가 자신에게 동화를 읽어주며, '너는 충분히 사랑이 많은 아이야'라는 위로를 전하며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자 그림을 그린다. 자신만의 동화를 통해 달콤한 것들만 가득한 꿈의 세계에 도달하기를 작가는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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