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WN
분류
원화
소재
캔버스에 유채
작품 사이즈
10 × 10cm
액자포함 사이즈
12 × 12cm
제작년도
2024

DAWN, 캔버스에 유채, 10 × 10cm, 2024

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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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권아영 작가의 전체 시리즈는 새벽에 느끼는 모호하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는 사람마다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이야기하며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음산하고 서늘한 느낌을 내는 양면성을 지닌 초록색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새벽이라는 주제를 감정과 색으로 담아낸다. 유화 물감을 사용하여 새벽의 감정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부드러운 터치로 경계면을 없애 새벽의 그윽한 느낌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권아영

권아영 작가는 새벽의 감정을 색채와 꽃으로 표현한다. 새벽의 다양한 감정을 작품에 담아 시작과 끝을 꽃의 싱그러움으로 표현하며, 이 시간의 특유한 활기참을 전한다. 새벽은 모호하고 다양한 감정을 자아내는데, 작가는 이를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고요함, 외로움과 슬픔을 동시에 담았다. 작가에게는 새벽이 고요하면서도 외로운 시간이지만,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마음에 먹게 하는 소중한 순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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