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지하
GIVE TO ME FOREVER 1
- 분류
- 원화
- 소재
- GOUACHE
- 작품 사이즈
- 29.7 × 42cm
- 제작년도
- 2021
GIVE TO ME FOREVER 1, GOUACHE, 29.7 × 42cm, 2021
8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문지하 작가는 “ 사로잡는 것, 아름다움, 소유하고 싶은 것들에 흔들리는 마음에 대하여" 작업하는 작가이다. 주로 음악의 뉘앙스와 느낌, 숨 쉬는 호흡의 흐름과 단어 등을 글과 같은 시각적인 것으로 표현한 뒤 그에 맞는 그림으로 재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작업을 한다. 작가는 음악이 주는 인상에 작가의 감정을 섞어 하나의 장면으로 표현하며, 음악의 청각적인 힘에 그림의 시각적 요소를 더해 살아있는 그림, 흘러가는 그림을 탄생시킨다.
문지하 작가는 “ 사로잡는 것, 아름다움, 소유하고 싶은 것들에 흔들리는 마음에 대하여" 작업하는 작가이다. 주로 음악의 뉘앙스와 느낌, 숨 쉬는 호흡의 흐름과 단어 등을 글과 같은 시각적인 것으로 표현한 뒤 그에 맞는 그림으로 재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작업을 한다. 작가는 음악이 주는 인상에 작가의 감정을 섞어 하나의 장면으로 표현하며, 음악의 청각적인 힘에 그림의 시각적 요소를 더해 살아있는 그림, 흘러가는 그림을 탄생시킨다.
About Artwork -
문지하 작가의 금번 출품작 "Give to me Forever 1"과 "Give to me Forever 2" 두 작품은 하나의 음악을 듣고 그린 작품이다. 작가는 본 출품작의 영감이 되어준 음악 중 'Give to me forever'라는 가사를 차용해, 글로써 작가의 생각을 표현한 후 그림으로 재해석함으로써 본 출품작 두 점을 완성하였다. 작가는 영원을 바라지만 가질 수 없는 것처럼, 아름답지만 언젠가는 시들어버리는 "꽃"을 "영원"에 빗대어 나타내었다. 그럼에도 영원을 소유하고 싶은 마음을 포장된 꽃다발로 표현함으로써 음악에 대한 작가만의 재해석을 완성하였다.
문지하 작가의 금번 출품작 "Give to me Forever 1"과 "Give to me Forever 2" 두 작품은 하나의 음악을 듣고 그린 작품이다. 작가는 본 출품작의 영감이 되어준 음악 중 'Give to me forever'라는 가사를 차용해, 글로써 작가의 생각을 표현한 후 그림으로 재해석함으로써 본 출품작 두 점을 완성하였다. 작가는 영원을 바라지만 가질 수 없는 것처럼, 아름답지만 언젠가는 시들어버리는 "꽃"을 "영원"에 빗대어 나타내었다. 그럼에도 영원을 소유하고 싶은 마음을 포장된 꽃다발로 표현함으로써 음악에 대한 작가만의 재해석을 완성하였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작품 배송은 플리그라운드 종료 후 7월 첫주부터 순차 발송될 예정입니다.
해당 작품은 액자가 포함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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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 Zerobase
- 추정가 : 8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본 작품은 플리그라운드 장소, 4층 '즐겨보다' 구역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 Jun. 11 AM 11:00 - Jun. 26 PM 6:42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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