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윤
관종
- 분류
- 원화
- 소재
- 캔버스에 수채화, 아크릴, 아크릴 잉크
- 작품 사이즈
- 24 × 34.8cm
- 액자포함 사이즈
- 26 × 37cm
- 제작년도
- 2024
관종, 캔버스에 수채화, 아크릴, 아크릴 잉크, 24 × 34.8cm, 2024
1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선윤 작가의 시리즈 '기다림'을 주제로 했다. 제삼자 시선은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알 수 없다. 그는 그 기다림을 징징대는 것이 아니라 '관종'적인 태도로 괜찮은 척한다. 쉼을 청할 때 한숨을 돌리며 안정을 찾지만, 금세 두려움이 찾아온다. 하지만 나 자신과 긍정적인 사람들과 함께 숨을 쉰다. 이 모든 것은 지나갈 것이고, 여행은 언제든 가능하다. 작품은 색의 변화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며, 수채화, 동양화 물감, 아크릴 잉크를 사용한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댓글 0
로그인하고 작가를 팔로우하면 글을 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