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처음 만난 날
이보미

너를 처음 만난 날

분류
원화
소재
캔버스에 유채
작품 사이즈
27.5 × 35cm
제작년도
2023

너를 처음 만난 날, 캔버스에 유채, 27.5 × 35cm, 2023

3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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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이보미 작가의 작품 <너를 처음 만난 날>은 ‘기쁨’에 주목했다. 작가는 유채를 사용해, 자신이 만난 기쁨의 순간을 표현했다. ‘처음 만난 것 같은’ 혹은 ‘자신 안에 숨겨져 있었을’ 기쁨의 감정을 느꼈던 때의 설레었던 기억은 바람에 날리는 사과꽃과 솜사탕, 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토끼들이 함께 한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이보미

이보미 작가는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정서’를 이미지화한다. 주로 유채를 사용하며, 천천히 마르는 유채의 속성은 마치 ‘슬로우 푸드’를 접하는 것과 같은 힐링의 시간을 가져다준다. 이보미 작가는 우리 모두의 감정들이 어느 지점에선가 교집합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한다. 작가는 그려진 그림을 통해 보는 이들의 마음에 그저 묵묵히 공감해 주고 싶다고 말한다. ‘너도 그랬구나. 나도 그랬어.’ 이렇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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