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 것처럼
EGICHO

없던 것처럼

분류
원화
소재
캔버스에 아크릴
작품 사이즈
38 × 38cm
제작년도
2024

없던 것처럼, 캔버스에 아크릴, 38 × 38cm, 2024

3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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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EGICHO 작가의 작품 <없던 것처럼>은 늘 자신의 손에 쥐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없어졌을 때 느끼는 허무함은 배가 되어 느껴지지만, 그럴 때마다 원래 없었던 것이자 잠시 머물다 간 것이라 스스로 위로하는 순간을 담았다. 작가는 모든 작품을 아크릴로 표현함으로써 깔끔함을 강조하였고, 회색의 색감을 사용해 색맹, 색약자 또한 작품 그대로를 감상할 수 있게 의도한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EGICHO

EGICHO(이기초) 작가는 '흑백의 빛'을 주제로 사람의 다양한 감정선을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담아낸다.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며 최대한 깔끔한 선을 그리는 것을 중요시한다. 오늘의 기분, 그리고 최근에 느꼈던 감정에서 영감을 받는 작가는 작품 해석의 문턱을 낮춰 감상자에게 해석의 다양성과 자유로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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