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고래, 캔버스에 유채, 53 × 65.1cm,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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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동 작가는 중국에서 온 작가로 지금은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가는 지금까지 판다를 소재로 판다 이야기를 그려왔다. 작가의 작품은 주로 캔버스에 유채를 사용하며, 판다로 묘사된 패러디를 그리는데 이는 작가의 오랜 중국에서의 생활에 기반해 작가에게 가장 익숙한 문화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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