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기
EARLY IN THE NIGHT
- 분류
- 원화
- 소재
- 장지에 채색, 콩테
- 작품 사이즈
- 45 × 53cm
- 제작년도
- 2020
EARLY IN THE NIGHT, 장지에 채색, 콩테, 45 × 53cm, 2020
4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정명기 작가는 옛날 동네를 작업하는 한국화 작가이다. 작가는 작가가 어린 시절 거주했던 동네에서 받았던 이웃들의 따뜻함, 좋은 추억들을 소재로 작업한다. 작가는 작업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동네 전체를 보여주기도, 그 안에 들어가 특정 공간에서의 추억을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하며 작품을 만든다. 작가의 초기 작품에서는 동네 풍경을 볼 수 있으며, 현재는 동네의 위치, 간판들, 사물들을 배치하고 재구성한 공간을 화폭에 담아내고 있다.
정명기 작가는 옛날 동네를 작업하는 한국화 작가이다. 작가는 작가가 어린 시절 거주했던 동네에서 받았던 이웃들의 따뜻함, 좋은 추억들을 소재로 작업한다. 작가는 작업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동네 전체를 보여주기도, 그 안에 들어가 특정 공간에서의 추억을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하며 작품을 만든다. 작가의 초기 작품에서는 동네 풍경을 볼 수 있으며, 현재는 동네의 위치, 간판들, 사물들을 배치하고 재구성한 공간을 화폭에 담아내고 있다.
About Artwork -
정명기 작가의 금번 출품작은 "이른 밤" 시리즈 두 점이다. "이른 밤"은 작가가 어린 시절 학원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던 어두운 밤길을 모티프로 작업한 작품이다. 집에 가는 길이 캄캄하고 무섭기도 했지만, 집들의 불빛이 응원이 되어 무사히 집에 도착할 수 있었던 작가는, 어두운 동네 속 따뜻한 불이 건네는 위로를 "이른 밤" 풍경을 통해 표현한다. 작가는 작가의 작업을 통해 그때 그 시절을 공감하고 따뜻함을 위로 받기를 소망한다.
정명기 작가의 금번 출품작은 "이른 밤" 시리즈 두 점이다. "이른 밤"은 작가가 어린 시절 학원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던 어두운 밤길을 모티프로 작업한 작품이다. 집에 가는 길이 캄캄하고 무섭기도 했지만, 집들의 불빛이 응원이 되어 무사히 집에 도착할 수 있었던 작가는, 어두운 동네 속 따뜻한 불이 건네는 위로를 "이른 밤" 풍경을 통해 표현한다. 작가는 작가의 작업을 통해 그때 그 시절을 공감하고 따뜻함을 위로 받기를 소망한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작품 배송은 플리그라운드 종료 후 7월 첫주부터 순차 발송될 예정입니다.
해당 작품은 액자가 포함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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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 200,000원
- 추정가 : 4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본 작품은 플리그라운드 장소, 4층 '느껴보다' 구역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 Jun. 11 AM 11:00 - Jun. 26 PM 5:22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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