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내가 들었던 소리
추유희

그날 내가 들었던 소리

분류
원화
소재
장지 판넬에 채색
작품 사이즈
27.3 × 34.8cm
제작년도
2022

그날 내가 들었던 소리, 장지 판넬에 채색, 27.3 × 34.8cm, 2022

2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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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추유희 작가의 작품 <그날 내가 들었던 소리>, <포착>은 작가가 좋아했던 장소들이 갑자기 변하는 현실을 담고 있다. 그 곳에서 들리는 소리들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좋아하는 노래를 듣거나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는 시끌벅적한 일상 소리로 마음을 진정시키며 안식을 찾는다. 시간이 지나면서 공간은 변화하고 편안함도 사라지지만, 작품을 통해 소리가 곁에 있는 친구처럼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 이를 통해 주변의 행복과 안정을 발견하며 지친 마음을 위로받기를 바란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추유희

추유희 작가는 한국화 재료인 분채와 장지를 이용하여 "소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소리를 듣고 힐링을 경험하는 그는 이 감정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달하고자 한다. 최근에는 "성장"을 주제로 연구하며, 자신의 성장 공간을 드로잉으로 채운다. 배경색은 다양한 나무의 색으로, 나무가 성장하는 장소마다 다름을 인간의 성장과 유사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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