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혜수
PRAISING CAN EVEN MAKE A TIGER DANCE
- 분류
- 원화
- 소재
- COLLAGE, ACRYLIC ON LINEN
- 작품 사이즈
- 41 × 18cm
- 제작년도
- 2022
PRAISING CAN EVEN MAKE A TIGER DANCE, COLLAGE, ACRYLIC ON LINEN, 41 × 18cm, 2022
4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하혜수 작가는 한국화를 전공하며 우리 전통 예술 '호작도' 속의 호랑이와 까치의 매력에 빠졌다. 용맹함의 상징인 호랑이는 민화 속에서는 다소 소심하고 정감 가는 모습으로 표현이 되는데, 이때 표현된 호랑이는 단순히 화폭 속의 호랑이에서 그치지 않고 의인화를 통해 인간의 메시지를 전하고는 한다. 작가는 이러한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21세기를 사는 호랑이 '오랭이'를 탄생시켜 21세기 한국 오랭산수를 작업한다.
하혜수 작가는 한국화를 전공하며 우리 전통 예술 '호작도' 속의 호랑이와 까치의 매력에 빠졌다. 용맹함의 상징인 호랑이는 민화 속에서는 다소 소심하고 정감 가는 모습으로 표현이 되는데, 이때 표현된 호랑이는 단순히 화폭 속의 호랑이에서 그치지 않고 의인화를 통해 인간의 메시지를 전하고는 한다. 작가는 이러한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21세기를 사는 호랑이 '오랭이'를 탄생시켜 21세기 한국 오랭산수를 작업한다.
About Artwork -
하혜수 작가의 21세기 오랭산수에는 '요즘 것들'을 대변하는 호랑이 '오랭이'가 뛰놀고 있다. 작품 속 오랭이는 열심히 사느라 두 눈이 '동태눈'이 되면서도, 늘 이상향을 꿈꾸는 순수한 몽상가의 모습을 나타낸다. 안정적인 삶이 우대받는 현대사회에서 안타깝게도 몽상가의 꿈은 가벼운 취급을 받곤 한다. 작가는 이런 현실에 지쳐 말랑해진 오랭이에게 용맹한 호랑이 탈을 만들어 씌워줌으로써 회색빛 현실 속에서도 늘 꿈꾸며 노닐 수 있는 산수를 선사한다. 작가는 오랭이를 천에 그리고, 오려 붙이며 전통을 입체적이고 현대적으로 녹여냄으로써 작가의 21세기 오랭산수를 통해 잃어버렸던 우리의 모습을 떠올리고 꿈꿔보기를 제안한다.
하혜수 작가의 21세기 오랭산수에는 '요즘 것들'을 대변하는 호랑이 '오랭이'가 뛰놀고 있다. 작품 속 오랭이는 열심히 사느라 두 눈이 '동태눈'이 되면서도, 늘 이상향을 꿈꾸는 순수한 몽상가의 모습을 나타낸다. 안정적인 삶이 우대받는 현대사회에서 안타깝게도 몽상가의 꿈은 가벼운 취급을 받곤 한다. 작가는 이런 현실에 지쳐 말랑해진 오랭이에게 용맹한 호랑이 탈을 만들어 씌워줌으로써 회색빛 현실 속에서도 늘 꿈꾸며 노닐 수 있는 산수를 선사한다. 작가는 오랭이를 천에 그리고, 오려 붙이며 전통을 입체적이고 현대적으로 녹여냄으로써 작가의 21세기 오랭산수를 통해 잃어버렸던 우리의 모습을 떠올리고 꿈꿔보기를 제안한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작품 배송은 플리그라운드 종료 후 7월 첫주부터 순차 발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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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 Zerobase
- 추정가 : 4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본 작품은 플리그라운드 장소, 4층 '경험하다' 구역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 Jun. 11 AM 11:00 - Jun. 26 PM 5:26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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