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 art, 캔버스에 아크릴, 글리터, 27.3 × 34.8cm, 2024
3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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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현 작가는 자유로운 추상 표현을 중심으로 캔버스에 아크릴을 사용하며,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는 여정을 새롭게 창조한다. 작가만의 생각과 감각을 그대로 솔직하게 그림에 담음으로써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추상을 표현하며 내면의 아름다움에 도달하고자 한다. 작가는 많은 이들이 작품을 통해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인지 사색해보며 내면 깊은 감각을 느껴보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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