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e into music 3, 레진, 25 × 40c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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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75 작가는 본명 김철호에서 유래된 이니셜과 발음을 활용한 독특한 작가명을 사용한다. 작품은 음악의 감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작가의 작업은 주로 음악의 패턴과 감동을 '아트토이'라는 매체를 통해 표현하며 음악의 감동과 심상 뿐만 아니라 무언가에 깊게 빠진 우리의 모습을 전달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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