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
분류
원화
소재
캔버스에 아크릴
작품 사이즈
40.9 × 53cm
제작년도
2024

여의, 캔버스에 아크릴, 40.9 × 53cm, 2024

9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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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tomay travel 작가의 작품 <여의>는 금강좌에 앉아 흘러가는 시간을 보며 만사가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길 기도한다는 ’만사여의‘의 의미를 담고 있다. 푸른 배경은 흐르는 시간을 뜻한다. 비춰지고 거품이 일어나고 또 줄어들며 그것은 한순간도 같은 모습인 적이 없다. 금강좌의 다이아몬드는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말한다. 마음의 가장 고요한 곳에 앉아 들여다보면 시간의 모습이 보인다고 한다. 가장 평안한 자리에 앉아 세상의 모습을 바로 보고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루길 바라는 마음을 전달한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tomay travel

tomay travel 작가는 계산할 수 없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사람의 모습을 그려낸다. 작가는 현대의 중요한 화두 중 하나인 AI를 주제로 한 작업을 선보인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도 하지 못했는데 "AI가 왜 저렇게 출력했을까?' 에 대한 고민을 하는 현대 사회에 대한 고찰을 담아낸다. 작가는 AI가 아무리 발달해도 삶을 대신 살아주지는 않는다고 설명하며 인간의 삶의 중심은 인간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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