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여는소나무
홍익종

새벽을 여는소나무

분류
판화
에디션
1/2
소재
장지에 목판화
작품 사이즈
72.2 × 60.6cm
액자포함 사이즈
80 × 68cm
제작년도
2024

새벽을 여는소나무, 장지에 목판화, 72.2 × 60.6cm, 2024

1,2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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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홍익종 작가의 작품 <새벽을 여는 소나무>는 세상과 또 일상의 시작으로 굳은 다짐과 의지력을 위한 시작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작가는 절벽에서 새벽을 맞이하는 해송의 이미지를 통해 강인한 생명력과 굳은 정신력을 담아내었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홍익종

홍익종 작가는 화폭에 제약이 없는 자유로운 공간 활용으로 전통 동양 원근법을 구사한다. '절제' 라는 선으로의 함축성을 통해 깊이 있는 본질 묘사를 선보이기 위한 생략, 요약 과정을 거친다. '소나무 작가' 로도 불리는 홍익종 작가는 소나무를 통해 세상을 보려 하고 그 세상은 우리 삶의 내면을 채우고 있는 정신적인 무언가라고 이야기한다. 소나무의 기이한 생태의 가치 또한 공동체적 정서 속에서 함께한 숙명적 가치관과도 많은 연관이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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