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예진
AFTERIMAGE OF FOREST_PURPLE_R
- 분류
- 원화
- 소재
- ACRYLIC ON PANEL
- 작품 사이즈
- 60.6 × 90.9cm
- 제작년도
- 2021
AFTERIMAGE OF FOREST_PURPLE_R, ACRYLIC ON PANEL, 60.6 × 90.9cm, 2021
2,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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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About Artist -
임예진 작가는 어린 시절 자주 갔던 산과 숲을 현재의 감정과 느낌으로 재해석하며 작업한다. 작가는 오랜만에 찾은 숲에서 느껴지는 낯설고도 익숙한 묘한 감정에 이끌려 작업을 시작했으며, 큰 숲이 주는 기분 좋은 압도감은 작가만의 도피처가 되어주어 실제로 존재하지만 존재할 수 없는 유토피아적 숲으로써 작가의 작품 속에 자리한다.
임예진 작가는 어린 시절 자주 갔던 산과 숲을 현재의 감정과 느낌으로 재해석하며 작업한다. 작가는 오랜만에 찾은 숲에서 느껴지는 낯설고도 익숙한 묘한 감정에 이끌려 작업을 시작했으며, 큰 숲이 주는 기분 좋은 압도감은 작가만의 도피처가 되어주어 실제로 존재하지만 존재할 수 없는 유토피아적 숲으로써 작가의 작품 속에 자리한다.
About Artwork -
임예진 작가는 어린 시절 자주 가던 숲을 작가만의 유토피아적 숲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한다. 작가의 작품에서는 색감과 질감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눈꺼풀 속 잔상의 색과 같은 쨍한 색감을 롤러를 통해 표현하는데, 롤러가 회전하고 마찰하며 색을 쌓아가는 형식으로 작업을 진행해 작품의 층을 쌓아간다. 작가의 작품 속 색감과 강한 질감은 익숙한 산의 풍경이 아닌 어디에도 없는 숲을 표현한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산에서 느꼈던 평안함과 아련함, 왠지 모를 먹먹함 등 자연 안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며 어디에도 없는 본인만의 숲을 추억하기를 제안한다.
임예진 작가는 어린 시절 자주 가던 숲을 작가만의 유토피아적 숲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한다. 작가의 작품에서는 색감과 질감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눈꺼풀 속 잔상의 색과 같은 쨍한 색감을 롤러를 통해 표현하는데, 롤러가 회전하고 마찰하며 색을 쌓아가는 형식으로 작업을 진행해 작품의 층을 쌓아간다. 작가의 작품 속 색감과 강한 질감은 익숙한 산의 풍경이 아닌 어디에도 없는 숲을 표현한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산에서 느꼈던 평안함과 아련함, 왠지 모를 먹먹함 등 자연 안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며 어디에도 없는 본인만의 숲을 추억하기를 제안한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작품 배송은 플리그라운드 종료 후 7월 첫주부터 순차 발송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작품 배송은 플리그라운드 종료 후 7월 첫주부터 순차 발송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1,250,000원
- 추정가 : 2,500,000원
- 호가는 2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본 작품은 플리그라운드 장소, 5층 '상상하다' 구역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 Jun. 11 AM 11:00 - Jun. 26 PM 6:06
작가 정보
상세정보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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