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하
THE FIRST ROOM
- 분류
- 원화
- 소재
- ACRYLIC ON CANVAS
- 작품 사이즈
- 72.5 × 50cm
- 제작년도
- 2020
THE FIRST ROOM, ACRYLIC ON CANVAS, 72.5 × 50cm, 2020
3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무하 작가는 강원도 양양을 기반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수긍과 적응을 반복하면 특별한 것 없는 일상을 지내게 된다고 이야기하는 작가는, 일상에서 적절한 관계의 거리를 두고, 동시대에 일어나는 이야기들과 다양한 시선들을 모으고자 한다. 작가는 어떠한 공간에 공감을 채우려는 작업을 위해 삶에 대해 탐색하며 사색한다.
무하 작가는 강원도 양양을 기반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수긍과 적응을 반복하면 특별한 것 없는 일상을 지내게 된다고 이야기하는 작가는, 일상에서 적절한 관계의 거리를 두고, 동시대에 일어나는 이야기들과 다양한 시선들을 모으고자 한다. 작가는 어떠한 공간에 공감을 채우려는 작업을 위해 삶에 대해 탐색하며 사색한다.
About Artwork -
무하 작가의 금번 플리그라운드 출품작 "첫 번째 방"과 "두 번째 방"은 2020년 작품이다. 무하 작가는 팬데믹의 시작으로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생긴 공간에 대한 관점의 변화와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느낀 다양한 감정에서 착안하여 금번 출품작을 제작했다. 작가는 혼자 있는 방안에서 감격과 고찰 그리고 외로움과 허무함이라는 세분화 된 감정 변화를 경험하였고, 차분한 마음가짐을 위해 작품을 통한 사색을 이루었다. 금번 출품작 두 점에는 작가 내면의 생각과 집안의 공간에서 느껴온 색상을 고스란히 녹여내어 그때 작가가 느꼈던 서사를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무하 작가의 금번 플리그라운드 출품작 "첫 번째 방"과 "두 번째 방"은 2020년 작품이다. 무하 작가는 팬데믹의 시작으로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생긴 공간에 대한 관점의 변화와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느낀 다양한 감정에서 착안하여 금번 출품작을 제작했다. 작가는 혼자 있는 방안에서 감격과 고찰 그리고 외로움과 허무함이라는 세분화 된 감정 변화를 경험하였고, 차분한 마음가짐을 위해 작품을 통한 사색을 이루었다. 금번 출품작 두 점에는 작가 내면의 생각과 집안의 공간에서 느껴온 색상을 고스란히 녹여내어 그때 작가가 느꼈던 서사를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작품 배송은 플리그라운드 종료 후 7월 첫주부터 순차 발송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작품 배송은 플리그라운드 종료 후 7월 첫주부터 순차 발송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Zerobase
- 추정가 : 3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본 작품은 플리그라운드 장소, 5층 '발견하다' 구역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 Jun. 11 AM 11:00 - Jun. 26 PM 6:11
작가 정보
상세정보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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