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별은 여전히 빛나고 있다
최하영

밤의 별은 여전히 빛나고 있다

분류
원화
소재
장지 판넬에 채색
작품 사이즈
45 × 45cm
액자포함 사이즈
46.5 × 46.5cm
제작년도
2023

밤의 별은 여전히 빛나고 있다, 장지 판넬에 채색, 45 × 45cm, 2023

5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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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최하영 작가의 작품 <밤의 별은 여전히 빛나고 있다>는 일상에서 비둘기를 통해 불안정함과 적응의 모습을 투영한 작품이다. 높은 건물 사이에서 살아가는 비둘기들은 현실에 적응하며 안정감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작가는 동양재료와 다양한 색감을 사용하여 이 모습을 표현하였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최하영

최하영 작가는 일상에서 관찰한 것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그림체로 작품을 만든다. 주로 한지에 분채, 과슈, 아크릴을 사용하며 독특한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상 속 대상, 도형, 장난감들을 재조합하여 찰나의 불확실한 감정과 정서적 불안감을 표현하며 자신을 투영한다. 현재의 불안, 우울, 좌절, 희망을 그려내며, 현실 속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희망을 담고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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