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에 핀 꽃, 장지 판넬에 채색, 22 × 22cm, 2023
1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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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영 작가는 일상에서 관찰한 것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그림체로 작품을 만든다. 주로 한지에 분채, 과슈, 아크릴을 사용하며 독특한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상 속 대상, 도형, 장난감들을 재조합하여 찰나의 불확실한 감정과 정서적 불안감을 표현하며 자신을 투영한다. 현재의 불안, 우울, 좌절, 희망을 그려내며, 현실 속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희망을 담고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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