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진
CITY MONSTER #224
- 분류
- 원화
- 소재
- MIXED MEDIA
- 작품 사이즈
- 53 × 45.5cm
- 제작년도
- 2022
CITY MONSTER #224, MIXED MEDIA, 53 × 45.5cm, 2022
1,2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정미진 작가는 콜라주(Collage) 작가이다. 작가는 주로 작가가 만든 가상의 '도시'와 그 도시에 사는 '괴물'을 주제로 콜라주 방식으로 작업을 한다. 다른 나라, 다른 지역에 살며 느낀 이질감, 불안함 등의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작가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대상을 해체하고 재조합해 만들어진 도시에 사는 괴물을 표현한다.
정미진 작가는 콜라주(Collage) 작가이다. 작가는 주로 작가가 만든 가상의 '도시'와 그 도시에 사는 '괴물'을 주제로 콜라주 방식으로 작업을 한다. 다른 나라, 다른 지역에 살며 느낀 이질감, 불안함 등의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작가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대상을 해체하고 재조합해 만들어진 도시에 사는 괴물을 표현한다.
About Artwork -
정미진 작가의 금번 출품작 "도시 괴물 #224"는 2022년 2월 24일에 완성된 작품이다. 작가가 만든 '가상의 도시'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어울리지 않은 물체들이 모여 사람 또는 로봇의 형상을 띄고 있다. 작가가 표현한 '괴물'은 괴이하고 흉측한 모습을 한 괴물이 아니라 태어나 처음 본 것, 정확히 무엇인지 몰라 낯설고 생경한 것들을 상징한다. 익숙한 것들의 낯선 조화를 통해 작가는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더 이상 내가 아는 것이 아닌 순간을 표현하고자 한다.
정미진 작가의 금번 출품작 "도시 괴물 #224"는 2022년 2월 24일에 완성된 작품이다. 작가가 만든 '가상의 도시'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어울리지 않은 물체들이 모여 사람 또는 로봇의 형상을 띄고 있다. 작가가 표현한 '괴물'은 괴이하고 흉측한 모습을 한 괴물이 아니라 태어나 처음 본 것, 정확히 무엇인지 몰라 낯설고 생경한 것들을 상징한다. 익숙한 것들의 낯선 조화를 통해 작가는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더 이상 내가 아는 것이 아닌 순간을 표현하고자 한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작품 배송은 플리그라운드 종료 후 7월 첫주부터 순차 발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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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 600,000원
- 추정가 : 1,200,000원
- 호가는 2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본 작품은 플리그라운드 장소, 5층 '상상하다' 구역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 Jun. 11 AM 11:00 - Jun. 26 PM 6:33
작가 정보
상세정보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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