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걸어가는
상이

저녁으로 걸어가는

분류
원화
소재
캔버스에 아크릴
작품 사이즈
72 × 95cm
제작년도
2024

저녁으로 걸어가는, 캔버스에 아크릴, 72 × 95cm, 2024

1,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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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상이 작가의 작품 <저녁으로 걸어가는>은 주황색 노을이 분홍색으로 물들어가는 하늘 아래를 걷는 순간의 기분을 담아냈다. 어지럽게 흐르는 전신주의 전선도 노을 덕분에 멋져 보인다. 바람이 살살 부는 거리를 걷다 보면 집들 사이로 하나둘 켜지는 불빛이 반갑게 느껴진다. 움직이며 보는 풍경은 흔들리지만 아름답게 보인다. 아크릴물감과 보조제를 사용해 두터운 질감이 느껴져, 실제로 볼 때 더욱 입체적인 느낌을 주는 작품이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상이

상이 작가는 일상에서 느껴지는 찰나의 감정과 순간들을 흔들리는 이미지로 표현하며, 시간의 흐름과 그때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려는 작업을 한다. 아크릴 물감과 보조제를 사용해 두텁고 거친 표현을 통해 감정의 깊이를 드러내며, 관객이 그림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기를 기대한다. 작품은 관객에게 일상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새로운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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