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분류
원화
소재
캔버스에 아크릴
작품 사이즈
29.5 × 29.5cm
액자포함 사이즈
32 × 32cm
제작년도
2024

쉼, 캔버스에 아크릴, 29.5 × 29.5cm, 2024

2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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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상이 작가의 작품 <쉼>은 편안한 옷을 입고 작은 의자에 기대어 앉아, 고민이 해결되었던 저녁의 순간을 담았다. 어느날의 저녁에 작가는 자신의 팔에 기대었지만 꽤나 편안하게 느끼며, 음악 소리의 파동이 온몸에 전해지는 듯 했다. 아크릴물감과 보조제를 사용하여 두터운 질감을 표현해, 실제로 볼 때 입체적인 느낌이 나는 작품이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상이

상이 작가는 일상에서 느껴지는 찰나의 감정과 순간들을 흔들리는 이미지로 표현하며, 시간의 흐름과 그때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려는 작업을 한다. 아크릴 물감과 보조제를 사용해 두텁고 거친 표현을 통해 감정의 깊이를 드러내며, 관객이 그림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기를 기대한다. 작품은 관객에게 일상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새로운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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