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 Splash, 종이에 파스텔, 30.5 × 40.7cm, 2020
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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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혜빈 작가는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파스텔, 수채화, 믹스 미디어, 콜라주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한 다양한 일러스트를 창작한다. 작가의 작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다른 사람과 함께 공유하는 것인데, 특히 파스텔, 수채화처럼 독특한 특성을 가진 재료의 작업 과정을 함께 이해하고 공유하고자 한다. 작가는 작업 과정과 작품의 의미를 사람들과 나누며 작품의 의미를 풍부하게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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