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흘
DREAM BOMB
- 분류
- 원화
- 소재
- DIGITAL PRINTING ON ACRYLIC PANEL
- 작품 사이즈
- 35.2 × 35.2cm
- 제작년도
- 2022
DREAM BOMB, DIGITAL PRINTING ON ACRYLIC PANEL, 35.2 × 35.2cm, 2022
2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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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About Artist -
타투이스트 겸 작가 나흘은 선의 흐름에 집중해 작업한다. 혼란한 삶 속에서 여유로운 마음을 찾기 위해 흐르는 느낌의 드로잉 작업을 시작했다. 작가는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을 손님과 감상자에게 전달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나는 흐른다'라는 뜻의 작가명처럼 시간 속을 천천히 헤엄치는 기분으로, 편안한 상태를 작업 속에 담아내고자 한다.
타투이스트 겸 작가 나흘은 선의 흐름에 집중해 작업한다. 혼란한 삶 속에서 여유로운 마음을 찾기 위해 흐르는 느낌의 드로잉 작업을 시작했다. 작가는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을 손님과 감상자에게 전달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나는 흐른다'라는 뜻의 작가명처럼 시간 속을 천천히 헤엄치는 기분으로, 편안한 상태를 작업 속에 담아내고자 한다.
About Artwork -
작가 나흘은 종교에 대한 믿음의 유무와 관계없이 다급한 일이 생겼을 때 형체도 알 수 없는 온갖 신에게 소원을 비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진정으로 존재하는 형태란 무엇인가'라는 생각으로 작업을 시작했다. 이러한 생각을 시작으로 천사나 신에 대한 형상을 담아내는 작가는, 울렁이는 선의 흐름과 보인다고 믿는 것들을 마음대로 왜곡하고 재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이미 있는 것의 형체를 다른 모습으로 흘려 그리고자 한다. 형체가 없는 것에는 형태를 부여하고, 형태가 있는 것에는 형체를 무너뜨리는 과정을 통해 삶의 흐름을 그림 속에 담아낸다. 금번 출품작 "Dream Bomb"은 주체할 수 없는 터져 녹아내릴 것 같은 꿈같은 감정의 폭발 직전의 모습을 태양이 작열하는 계절의 폭발에 빗대어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을 통해 짜릿하고 달콤한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작가 나흘은 종교에 대한 믿음의 유무와 관계없이 다급한 일이 생겼을 때 형체도 알 수 없는 온갖 신에게 소원을 비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진정으로 존재하는 형태란 무엇인가'라는 생각으로 작업을 시작했다. 이러한 생각을 시작으로 천사나 신에 대한 형상을 담아내는 작가는, 울렁이는 선의 흐름과 보인다고 믿는 것들을 마음대로 왜곡하고 재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이미 있는 것의 형체를 다른 모습으로 흘려 그리고자 한다. 형체가 없는 것에는 형태를 부여하고, 형태가 있는 것에는 형체를 무너뜨리는 과정을 통해 삶의 흐름을 그림 속에 담아낸다. 금번 출품작 "Dream Bomb"은 주체할 수 없는 터져 녹아내릴 것 같은 꿈같은 감정의 폭발 직전의 모습을 태양이 작열하는 계절의 폭발에 빗대어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을 통해 짜릿하고 달콤한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Zerobase
- 추정가 : 2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Jul. 12 AM 11:00 - Jul. 18 PM 4:20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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