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내려앉은 자리
권아영

빛이 내려앉은 자리

분류
원화
소재
캔버스에 유화
작품 사이즈
40 × 30cm
액자포함 사이즈
40.8 × 30.8cm
제작년도
2024

빛이 내려앉은 자리, 캔버스에 유화, 40 × 30cm, 2024

3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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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권아영 작가의 작품 <빛이 내려앉은 자리>는 어린 시절 눈이 많이 쌓이는 지역에서 보낸 유년시절의 기억을 담고 있다. 작가는 깊게 쌓인 눈 속에서 신나게 놀던 기억과 함께, 울창한 나무들의 그림자가 빛에 의해 눈에 드리워지는 장면을 표현하였다. 그 날의 푸른 색감은 작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이후 작품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색조로 나타난다. 작품은 그 시절의 감성과 색감을 시각적으로 재현하며, 작가의 추억을 담아낸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권아영

권아영 작가는 새벽의 감정을 색채와 꽃으로 표현한다. 새벽의 다양한 감정을 작품에 담아 시작과 끝을 꽃의 싱그러움으로 표현하며, 이 시간의 특유한 활기참을 전한다. 새벽은 모호하고 다양한 감정을 자아내는데, 작가는 이를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고요함, 외로움과 슬픔을 동시에 담았다. 작가에게는 새벽이 고요하면서도 외로운 시간이지만,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마음에 먹게 하는 소중한 순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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