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혜수
FINDING A DREAM
- 분류
- 원화
- 소재
- COLLAGE, ACRYLIC ON LINEN
- 작품 사이즈
- 22.5 × 69cm
- 제작년도
- 2022
FINDING A DREAM, COLLAGE, ACRYLIC ON LINEN, 22.5 × 69cm, 2022
7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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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About Artist -
하혜수 작가는 한국화를 전공하며 우리 전통 예술 '호작도' 속의 호랑이와 까치의 매력에 빠졌다. 용맹함의 상징인 호랑이는 민화 속에서는 다소 소심하고 정감 가는 모습으로 표현이 되는데, 이때 표현된 호랑이는 단순히 화폭 속의 호랑이에서 그치지 않고 의인화되어 인간의 메시지를 전한다. 작가는 이러한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21세기 한국 오랭산수를 작업하며, 호랑이 '오랭이'와 '김까치'를 탄생시켜 오늘날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오랭이를 천에 그리고, 오려 붙이는 과정을 통해 전통을 입체적이고 현대적으로 녹여냄으로써 잃어버렸던 우리의 모습을 떠올리고 꿈꾸고자 한다.
하혜수 작가는 한국화를 전공하며 우리 전통 예술 '호작도' 속의 호랑이와 까치의 매력에 빠졌다. 용맹함의 상징인 호랑이는 민화 속에서는 다소 소심하고 정감 가는 모습으로 표현이 되는데, 이때 표현된 호랑이는 단순히 화폭 속의 호랑이에서 그치지 않고 의인화되어 인간의 메시지를 전한다. 작가는 이러한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21세기 한국 오랭산수를 작업하며, 호랑이 '오랭이'와 '김까치'를 탄생시켜 오늘날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오랭이를 천에 그리고, 오려 붙이는 과정을 통해 전통을 입체적이고 현대적으로 녹여냄으로써 잃어버렸던 우리의 모습을 떠올리고 꿈꾸고자 한다.
About Artwork -
하혜수 작가의 21세기 오랭산수에는 '요즘 것들'을 대변하는 호랑이 '오랭이'와 '김까치'가 뛰놀고 있다. 작품 속 오랭이는 열심히 사느라 두 눈이 '동태눈XX'이 되면서도, 늘 이상향을 꿈꾸는 순수한 몽상가의 모습을 나타낸다. 안정적인 삶이 우대받는 현대사회에서는 안타깝게도 몽상가의 꿈은 가벼운 취급을 받곤 한다. 작가는 이런 현실에 지쳐 말랑해진 오랭이에게 용맹한 호랑이 탈을 만들어 씌워줌으로써 회색빛 현실 속에서도 늘 꿈꾸며 노닐 수 있는 산수를 선사한다. 금번 출품작 "꿈을 찾아 두둥실"은 매일 반복되는 하루에 지친 오랭이와 김까치가 거대한 풍선을 불어 모험을 떠난 장면을 표현한 작품이다. 정해진 목적지 없이, 오직 김까치의 망원경과 바람에만 의지하여 두둥실 날아간다. 정해진 삶은 오래 살았으니 우연한 행복도 받아들이고자 멀리멀리 여행을 떠나는 장면을 담아내었다.
하혜수 작가의 21세기 오랭산수에는 '요즘 것들'을 대변하는 호랑이 '오랭이'와 '김까치'가 뛰놀고 있다. 작품 속 오랭이는 열심히 사느라 두 눈이 '동태눈XX'이 되면서도, 늘 이상향을 꿈꾸는 순수한 몽상가의 모습을 나타낸다. 안정적인 삶이 우대받는 현대사회에서는 안타깝게도 몽상가의 꿈은 가벼운 취급을 받곤 한다. 작가는 이런 현실에 지쳐 말랑해진 오랭이에게 용맹한 호랑이 탈을 만들어 씌워줌으로써 회색빛 현실 속에서도 늘 꿈꾸며 노닐 수 있는 산수를 선사한다. 금번 출품작 "꿈을 찾아 두둥실"은 매일 반복되는 하루에 지친 오랭이와 김까치가 거대한 풍선을 불어 모험을 떠난 장면을 표현한 작품이다. 정해진 목적지 없이, 오직 김까치의 망원경과 바람에만 의지하여 두둥실 날아간다. 정해진 삶은 오래 살았으니 우연한 행복도 받아들이고자 멀리멀리 여행을 떠나는 장면을 담아내었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300,000원
- 추정가 : 7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Aug. 9 AM 11:00 - Aug. 15 PM 6:10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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