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기 레이블
SPACE BETWEEN THINGS 23
- 분류
- 원화
- 소재
- ACRYLIC ON CANVAS
- 작품 사이즈
- 40 × 50cm
- 제작년도
- 2021
SPACE BETWEEN THINGS 23, ACRYLIC ON CANVAS, 40 × 50cm, 2021
6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징기 레이블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김송미 작가는 사람의 마음덩어리 골든과 그의 관찰자 미야가 겪는 모든 현상을 그린다. 작가는 '본연의 상태인 개개인이 이루는 정직한 우주 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소망이 있다. 작가는 작품 속 '골든'과 '미야'를 통해 자신의 투명한 자아를 마주하기를 제안한다.
징기 레이블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김송미 작가는 사람의 마음덩어리 골든과 그의 관찰자 미야가 겪는 모든 현상을 그린다. 작가는 '본연의 상태인 개개인이 이루는 정직한 우주 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소망이 있다. 작가는 작품 속 '골든'과 '미야'를 통해 자신의 투명한 자아를 마주하기를 제안한다.
About Artwork -
징기 레이블 작가는 '본연의 상태인 개개인이 이루는 정직한 우주 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소망이 있다. 작가는 작품 속 '골든'과 '미야'를 통해 자신의 투명한 자아를 마주하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금번 출품작 "틈" 시리즈는 이러한 소망에서 출발하여 작업한 작품이다. 별도의 구상이나 스케치 없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를 캔버스에 바로 옮겨낸 것으로, 제목이 "틈"인 이유는 작품 속에서 식물이 만들어낸 틈 사이에 존재하는 미야를 바라보고, 더 나아가 작가가 만들어낸 '틈'에서 자연스레 추출된 형태를 나타내고자 함에 있다. 작가는 식물과 미야를 완성도에 집착한 강박과 긴장을 떨치고 있는 그대로의 틈을 그려내고자 했다. 그리고 작품을 감상하는 감상자 또한 그 틈에서 자기 자신의 모습 그대로 존재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내었다.
징기 레이블 작가는 '본연의 상태인 개개인이 이루는 정직한 우주 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소망이 있다. 작가는 작품 속 '골든'과 '미야'를 통해 자신의 투명한 자아를 마주하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금번 출품작 "틈" 시리즈는 이러한 소망에서 출발하여 작업한 작품이다. 별도의 구상이나 스케치 없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를 캔버스에 바로 옮겨낸 것으로, 제목이 "틈"인 이유는 작품 속에서 식물이 만들어낸 틈 사이에 존재하는 미야를 바라보고, 더 나아가 작가가 만들어낸 '틈'에서 자연스레 추출된 형태를 나타내고자 함에 있다. 작가는 식물과 미야를 완성도에 집착한 강박과 긴장을 떨치고 있는 그대로의 틈을 그려내고자 했다. 그리고 작품을 감상하는 감상자 또한 그 틈에서 자기 자신의 모습 그대로 존재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내었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200,000원
- 추정가 : 6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Aug. 9 AM 11:00 - Aug. 15 PM 7:10
작가 정보
상세정보댓글 0
로그인하고 작가를 팔로우하면 글을 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