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image

신가혜

#순수 작가
수채화 | 드로잉 · 일러스트 | 유화
풍경 | 인물 | 식물
조회
0
등록작
6
판매
0
팔로워
2
가입
2023

작가소개

신가혜 작가에게 세상은 순간의 집합이다. 사건의 앞뒤 맥락을 날려버릴 정도로 강력한, 폭력의 순간들만 기억할 수 있다는 작가는, 자기가 기억하는 순간의 집합들을 여러 장의 그림 모음으로 표현해낸다. 이 순간 기억의 집합은 필연적으로 단편적이다. 그러나 이 단편 사이사이의 사건을 상상하는 것으로서 감상자는 적극적으로 타인의 사건에 이입하게 되고, 참여하게 된다. 작가의 작업은 감상자들을 모두 적극적 참여자가 되도록 이끈다.

판매작

작가 이력

학력

  • 홍익대학교 회화

개인전

  • 2024《1초의 이름과 영원의 시》, 예술공간 의식주, 서울
  • 2024《불량한 소란》, 연석산우송미술관
  • 2023《초단기 폭발 후 부랴부랴 함성발사》, 공간운솔, 인천
  • 2022《반짝》, 섬광이 지나가는 가운데, 오분의일, 광명
  • 2022《반짝, 섬광이 지나가는 가운데》, 오분의일
  • 2021《선명하고 불안한 빛》, 4log, 서울
  • 2021《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영아트랩, 서울
  • 2021《깊은 밤 얇고 싶게 내쉰 숨은 우리의 별이 되고》, 프로젝트 스페이스 영등포, 서울
  • 2021《선명하고 불안한 빛》, 4log
  • 2021《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영아트랩
  • 2020《을지산수》, 을지예술센터, 서울 청년 예술청 개관식, 충정로 청년 예술청, 서울
  • 2019《고독한 밤 찾아온 당신에게- 문화 도시 리빙랩 술술 프로젝트》, 문래예술종합지원센터, 서울 2018, 생체실험실 2018: _의 쇼 윈도우, _, 룬트 갤러리&인디아트홀 공 별관(공고사), 서울

단체전

  • 2024《1초의 이름과 영원의 시》, 예술공간의식주
  • 2024《WOOMA ON AIR》, 연석산우송미술관
  • 2023《초단기 폭발 후 부랴부랴 함성발사》, 공간운솔
  • 2021《깊은 밤》, 얇고 깊게 내쉰 숨은 우리의 별이 되고, 프로젝트 스페이스 영등포, 서울
  • 2021《깊은 밤 얇고 깊게 내쉰 숨은 우리의 별이 되고》, 프로젝트스페이스영등포
  • 2020《을지산수》, 을지예술센터, 서울
  • 2020《청년 예술청 개관식》, 충정로 청년 예술청, 서울
  • 2020《미동하고 부유하기》, 충정로 청년 예술청, 서울
  • 2020《2020, 을지판타지아: 을지산수》, 서울시,중구청
  • 2020《청년예술청 개관 프로젝트: 동굴 시뮬레이션》, 갖추갖추, 여럿이 있는대로
  • 2019《그림스마스》, 불나방, 서울
  • 2019《고독한밤》, 찾아온 당신에게 - 문화도시리빙랩 술술 프로젝트, 문래예술종합지원센터, 서울
  • 2018《생체실험실2018:___의 쇼윈도우,________》, 룬트갤러리&인디아트홀 공 별관(공도사), 서울
  • 2017《일삼사》, 서정아트센터, 서울

아트페어

  • 2021《을지아트페어》, 을지로, 서울
  • 2020《을지아트페어》, 을지로, 서울

작품 의뢰

  • SA3 이하260,000원부터
  • MA2 이하670,000원부터
  • LA1 이하1,460,000원부터

작가에게 한마디 0

로그인하고 작가를 팔로우하면 글을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