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가혜
터져버렸고 던져진 자재들 사이 속을 걷다
- 분류
- 원화
- 소재
- 종이에 수채
- 작품 사이즈
- 40 × 30cm
- 액자포함 사이즈
- 40.7 × 30.7cm
- 제작년도
- 2024
터져버렸고 던져진 자재들 사이 속을 걷다, 종이에 수채, 40 × 30cm, 2024
3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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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신가혜 작가의 작품 <터져버렸고 던져진 자재들 사이 속을 걷다>는 폭발 후 남은 잔해들을 통해 위협적인 상황이 때로는 감각을 무디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작품 속 알록달록한 잔해들은 시각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역설적으로 불안하고 위험한 상황 속에서 느끼는 감각의 마비와 무뎌짐을 상징한다. 이러한 연출을 통해 작가는 폭발의 위험성과 그 이후 남은 감정의 여운을 이야기한다.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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