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본
His faces.(그의 얼굴들.)
- 분류
- 원화
- 소재
- 캔버스 위 차콜, 아크릴.(자작나무 프레임.)
- 작품 사이즈
- 16 × 13cm
- 제작년도
- 2024
His faces.(그의 얼굴들.), 캔버스 위 차콜, 아크릴.(자작나무 프레임.), 16 × 13cm, 2024
3,0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러시아 작가 Egor Lvovich의 작품.
모호하고, 또 명확하지 않은 일시적인 형태. 이는 섬광적인 기억의 파편으로 예측 불가능하며, 불완전한 그것은 끊임없이 흘러 순식간에 찾아온다. 그의 얼굴들은 온전히 잊혀지지 않는다.
모호하고, 또 명확하지 않은 일시적인 형태. 이는 섬광적인 기억의 파편으로 예측 불가능하며, 불완전한 그것은 끊임없이 흘러 순식간에 찾아온다. 그의 얼굴들은 온전히 잊혀지지 않는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대한민국 태생의 사진가 채본(Chevvon)은 미국과 러시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특히 초등학교 5학년 부모님을 따라 떠난 러시아 생활은 채본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다. 피아노 전공을 하던 친누나를 따라 클래식 첼로를 배우기 시작했고, 영화공부를 하던 아버지로부터 소련시대 러시아의 흑백영화를 접했다. 3년 간의 러시아의 생활은 그가 예술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영국의 ‘앨런 샬러’라는 사진작가의 사진을 접하게 된다. 런던 시내에서 비둘기, 강아지 그리고 카페에 앉아있는 사람들을 찍은 흑백사진은 채본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이를 계기로 그는 사진을 독학하기 시작한다. 왜 사진을 시작했느냐는 질문에 그는 “피사체와 소통하고 피사체를 알아가는 작업이라는 것이 매력적이었다. 사람을 좀 만나고 싶었다.” 흑백사진만 고집하는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는 “우리가 사는 세상은 너무 다채롭다. 정신이 없다. 가끔 색에 너무 집중해 그안의 것들을 놓치는 것같다. 흑백사
댓글 0
로그인하고 작가를 팔로우하면 글을 쓸 수 있어요.

